GN S.
SerpAPI
방문 당일.
카카오톡으로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보여 주기에 "오~ 그래. 한 번 가보자"하여 방문.
반려견 입장문 옆 안내판 본 후 카페 안으로.
입장료 지불하며 "진짜 이대로 들어가면 되요/정말 들어가요?"
확인 차 몇차례 계속 같은 질문에
다른 안내는 없었고 "카페 안에 개는 들어오면 안된다."
이 때 다른 보호자 또한 반려견 함께 입장.
'왜 나에게만?'
그리하여 접수 중간 반려견 바로 앞에 리드줄 묶어둠. 만약 동반이 없었다면 이 얼마나 무책임한 지적인지......
직원의 안내가 상당히 미흡함에 그려려니 뒤로하고.
반려견 입장.
한참을 서 있다 주문한 음료가 곧 나올거 같아
둘 다 카페로 향하는데, 저희에게 갑자기 "사고 대비 견주는 안에 있어야 한다."
큰 죄 지은 줄 알았답니다(저 여기 첫 방문이고 그러게 접수할 때 여러 차례 여쭈었잖아요...?)
모순되는 행동에 깜짝... 순간 든 생각이
'왜 저러지? 무슨 사고 있었나?'
제가 반려견 접수와 입장까지 대형견 놀이터 지켜 봤는데 접수를 언제 했는지 모를 견주는 바로 반려견과 입장 그리고 남편 분을 향해 화장실 안내 또 세 마리의 보호자는 알고보니 두 분 다 자리비워 접수와 차에 왔다갔다 하신 듯해요. 그 때 성장 중의 반려견 커플 중 남자 분께서 아가가 적응을 못해 바로 나가려는데 세 마리가 먼저 입구로 다 나와있어 나갈 수 없어 한 표현이 "이야... 여기 정말 대단하다." 여자 분께서 접수하고 들어온 지 얼마 안되어 소형견 놀이터로 간 것이지 바로 나간 것인지 알 수 없었어요... 이때야말로 남자 분을 도와 주셨어야지요. 아니면 한참 후에 저희에게만 한 안내요. 정말 모순되는 직원 분의 행동.
나오며 든 생각이.
보호자 한 명으로 접수할 때 반려견은 어디에 있어야 하며, 또 반려견을 먼저 입장 시키고 접수하면 그 때는 어떻게 안내의 말을 할 것인지?
무엇보다 접수 시에 그에 맞게 공지 좀 해주세요.
"영수증 드릴까요?"
안내도 없었던, 그래서 다시 가서 말하고 받았어요.
다시 다른 곳으로 나가는 길에 "커피 맛은 괜찮네. 커피까지 맛 없었으면 돈 쓴게 억울할 뻔... 퍼피월드가 더 낫다."
답변을 주셔서 별 넷으로 정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