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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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대교 남단, 서편, 일몰을 볼 수 있는 방향.
가게가 1자형으로 쭉 긴 구조로 좁은 형태.
안에서도 밖이 잘 보이지만, 밖에서도 안이 너무 잘 보여서 부담스럽고 편안한 휴식은 불가.
큰 원탁에 6좌석, 작은 테이블이 다섯개 있음.
큰 원탁은 무지하게 흔들려서 컴퓨터를 하거나 책을 보기엔 매우 걸리적거리는 수준. 오래 시간을 보내기엔 불가능.
작은 테이블들도 보통 한 번 자리 잡으면 한두시간 씩은 앉아있다보니 웨이팅도 어수선하고, 번호표를 받고 기다린다 한들 대기가 너무 막연히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
기다리는 사람들이 내부를 훤히 다 볼 수 있느 ㄴ구조라 앉아있기에도 부담스러울 지경.
2025년 2월 기준, 동파로 커피 메뉴 주문 불가.
밀크티와 차 종류만 주문가능하고 베이커리는 정상 판매 중.
경험상 한 번 가볼 정도는 되겠지만, 대기도 길고 몰리는 어수선한 분위기와 좁은 공간에 재방문 의사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