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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5 방문입니다.
바의 마스터는 정말 친절하시고, 위스키에 대해 잘 몰라 혹시 제품을 추천해주실 수 있냐 여쭤보았더니 친절하게 추천도 해주시고, 소통도 잘 해주시는 분 이셨습니다.
바는 약간 협소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몸을 가볍게 간다면 충분히 편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바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 도쿄 방문에 다시 들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