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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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핫플레이스 '몽중식'에서 올해 마지막 연말 테마인 '러브액츄얼리'로 진행되는 런치코스를 먹고 왔습니다 연말, 연인, 크리스마스 등 생각하면 떠오르는 영화이기도 해서 연말과 잘 어울리는 컨셉이라 미리 즐기는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라 넘 좋았습니다 선선한 해산물로 만든 애피타이저를 시작으로 토마토 수프, 유린기 그리고 크림 도삭면과 마무리 디저트까지 러브액츄얼리 영화 스토리와 잘 어우러진 메뉴들이라 좀 더 특별함이 느껴졌습니다 공간은 아늑하고 임팩트있게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추억도 남기고 올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다음 테마도 기대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