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더미처럼 나오는 양파와 오이를 맛있게 무쳐주십니다.
아삭한 양파는 상추에 쌈을 싸먹으면 꿀맛입니다.
푸짐한 양의 닭도리탕은 깻잎 샤브샤브로 시작합니다.
포슬포슬한 감자도 너무 맛있습니다.
고소한 깨도 가득 뿌려주십니다.
네 명이서 먹어도 배 터지는 양입니다.
할머니 혼자 운영하시기 때문에 예약은 필수입니다.
되도록 소화시키면서 천천히 드세요.
마지막에 밥도 볶아야 하니까요.
마지막까지 깨가 쏟아집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후 다섯시부터 저녁 열한시까지
사장님 컨디션에 따라 일찍 닫을 수도 안 열 수도 있습니다
B.K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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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드나든지 한 6~7년.
주인 할머니 재미 있으시고 손이 크셔서 음식양이 엄청납니다. 들이 가면 잘 안받아 주시기도 해요. 다 남기고 간다고. 실제 세명은 가야 작은거 거의 다먹지 그것도 힘들 정도로 양은 많습니다. 생물 냉장닭 두마리반이나 들어서 맛도 좋고 푸짐하네요. 탕 끓여주기 전에 오이 상추 무침도 내어 주시는데 이것도 양이 거의 한바가지. 이거 조미료 맛이 강하지만 그래도 기름냄새 고소하고 아주 맛납니다. 원산지 속이지 않고 깨는 중국산 이라고 씩씩하게 얘기해주십니다. 이쁜 아가씨 잘생기 총각 좋아해주시고 입담도 한수 위 이십니다. 좌식 테이블 이라서 오래 앉아있기 힘들고 술 조금 마시시면 구박 받습니다.^^ 저는 아주 이빠하십니다. 포장해 와 봤습니다. 더 주신건지 중자는 닭 두마리 반으로 알고 있는데 날개도 6개 다리도 6개 입니다. 적당한 냄비가 없어 들통들고 다녀왔는데 정말 한솥입니다. 집에 가져와 먹어도 맛 있습니다. 포장해 나올때 남자 손님 두분 욕 퍼먹어 가며 입장했는데 처음 가보면 많이 당황 할텐데 ㅋㅋ
Mr.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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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맛집을 고르라면 무조건 이집은 언제나 후보에 올라간다. 다만 호불호가 확실해지는 식당인점!!
1. 닭볶음탕 전문 술집
술집임으로 반드시 술은 주문해야 한다.
(우리는 술을 못마셔서 주문 못함, 어렵게 허락해주심)
2. 뭘 주시든 그냥 먹으면 된다.
오로지 가능한건 딱 두가지
먹기, 더 달라하기(리필??)
하지만 더 달라하기에는 너무 많을 것이다.
반대로 그만 주셔도 좋은데... 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3. 요즘 보기 힘든 욕쟁이 스타일.
경험이 없는 사람은 다소 뭐지? 라는 느낌이 들 수 있으니 참고.
참고로 이날 먹다가 지쳐서 나왔다.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하니 가능하면 꼭 미리 전화로 문의를 하길 권장!!
HongSeuk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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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맛이 진짜 좋네요. 오이 상추 무침도 전혀 맵지않고 맛있습니다. 매장이 좁은건 단점.
Rei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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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유튜브 호들갑은 믿으면 골룸함.
중(45,000원짜리) 주문했지만 대(55,000원) 받음.
닭다리 6개가 아니고 4개 나왔는데 대짜라고 바가지 씌움.
노포라지만 지저분함.
특히 화장실 으악.
많이 주는 것도 아님.
유튜버나 블로거 호들갑에 나오는 맛도 아님.
덤으로 나오는 오이와 상추가 더 나을듯.
결론 :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