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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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서비스지만 갈치맛은 좋은식당. 우선 예약하고 갔는데 1시간 기다렸습니다. 예약시스템은 왜있나요? 식당은 너무 조그만해서 인원들 제대로 수용도 못합니다. 10몇팀이나 받으려나요. 또 웃긴건 자기차례가 한 3차례앞이 되면 우선 주문을 먼저 해야합니다. 그것도 카운터에서 그럼 계산하고 나오는 사람이랑 또 겹쳐서 혼잡해지고 나오는 사람도 먼저 주문하는사람이랑 겹쳐서 나오지도 못해요. 제때. 거기다 음식 먹고나서 보니 30만원을 먹었는데 국을 안가져다줬다는걸 계산할때 알았습니다. 대충 미안하다 하고 끝내더군요. 영업 방식이 진짜진짜 잘못 되어있습니다. 갈치맛 빼고는 진짜 운영 방식은 처음부터 다 뜯어고쳐야해요 마인드까지. 아 거기다 주문할때도 일부러 대자 하나 말고 중자 여러개 시키게 합니다. 그게 더 비싸니까요 ㅎㅎ. 이러니까 제주도 욕을 먹죠 이런경험 하게하니까. 친구들 다들 기분 상했지만 짧고 힘들게 온 첫날 첫집이라 그냥 좋게 넘어갔습니다. 하도 굶었더니 맛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