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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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B로 찾게 된 센나리스시본점. 자리에 앉으면 보이는 수족관이 압도적이다. 가끔 운이 좋다면 직접 생선이나 전복과 같은 것을 직접 건져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외국인이 가기에도 큰 문제는 없지만 영어나 한국어가 가능하진 않다. 특별히 맛있었던 스시를 주문 하기 위해서는 일본어로 주문하거나 사진을 보여주는 방법으로도 가능하다. 세트를 시키면 대부분의 일반적인 스시는 먹을 수 있다. 현지 분의기가 물씬나지만, 외국인이 갔을 때 분위기에 어울리기는 어려운 점이 많다. 되도록이면 일본어 수준이 되는 사람이 방문하면 충분할 것 같다.
스시의 맛은 깔끔. 가성비 좋고 가끔 들리기 좋은 곳이다. 해당 가게의 사케를 판매하는데 스시와 먹기 꽤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