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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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 주말 오후 3시10분 방문했고 35분 대기함
먹은 음식 : 반반수육 대
수육은 얇게 쓸어져있었고, 적당히 잘 삶아져서, 가브리살이라서 부드러웠습니다. 맛있었습니다.
서비스인 칼국수는 평범했습니다. 조개가 해감이 덜 되어있었던 것은 흠이네요.
다시오게된다면 수육과 서비스 막국수를 같이 시켜서 먹을 것 같습니다.
가성비는 수육이 가브리살인 점과 칼국수 먹은 것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지만 김치추가 6000원은 좀 사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