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명가
Sashimi restaurant ·

진미명가

Sashimi restaurant ·

Specialty grouper sashimi, unique cuts, and clear soup.

reservations required
dolldom
friendly staff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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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2072 Sagye-ri, Andeok-myeon, 특별자치도, Seogwipo-si, Jeju-do, South Korea Get directions

₩100,000+

Restroom
Accepts reservations
Popular for lunch
Popular for dinner
Good for groups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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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 Sagye-ri, Andeok-myeon, 특별자치도, Seogwipo-si, Jeju-do, South Korea Get directions

+82 64 794 3639

₩100,000+

Features

•Restroom
•Accepts reservations
•Popular for lunch
•Popular for dinner
•Good for groups
•Touristy
•Credit card accepted
•Debit card accepted

Last updated

Jan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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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Postcard Technologies, Inc.
@davidcho
2,034 Postcards · 229 Cities

possibly a better raw seafood option

Jejudo for White People
진미명가
@davidcho
2,034 Postcards · 229 Cities

possibly a better raw seafood option

Jejudo for White People
진미명가

Jinb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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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ooth grouper is a rare fish even in Jeju. The sashimi and special parts of long tooth grouper, and the soup at the end, tasted by a trustworthy chef who has been walking the same path for 42 years, are truly impressive. In fact, it is said that less than 10 long tooth groupers, a rare fish, are caught per day in Jeju. The point is to eat at a trustworthy place without being scammed. It is expensive, but it is worth the price.

SJ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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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dagumbari, which is a kind of grooper fish, specialized chef owns local restaurant. Must book and you can have sasimi and etc. Good to eat it. Not romantic.

신hon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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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금바리 명인의 집 4인 50만원이라는 적지않은 금액이지만 다금바리를 경험하기위한 최고의 장소다. 각 날의 인원수에 맞게 큰 다금바리를 잡아 안분해서 준다. 사장님은 굉장히 친절하시고 직접 설명도 잘 해주신다. 돌돔은 옆집 남경미락 다금바리는 진미명가로 딱 좋다.

Alice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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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할 때부터 식사 마칠 때까지 너무 기분좋은 식사였어요. 저희 방문한날 다금바리(자바리=Grouper) 10kg 짜리 잡으셨다고 사장님께서 다금바리 사진 미리 문자로 보내주셨어요. 저희는 2명이라 1kg 분량 회떠주셨는데 사이즈가 큰 다금바리라서 역시나 쫀득쫀득 너무 맛있었어요. 특수부위도 맛있고 마지막에 나오는 지리탕이랑 새우튀김까지 다 맛있어서 둘이서 와인 1병이랑 소주 2병 클리어 했네요. 콜키지 프리니까 와인러버들은 와인 꼭 들고가세요. 사장님 웃으시는 모습도 너무 좋고, 서빙하는 분들도 친절하고.. 식사 내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돌돔 먹으러 한번 더 방문하려고요. 사장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zeulja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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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근바리 3인.식사. 바닷가 출신이라 회에 대해 까다로운 편임. 일단 다근바리는 지금까지 먹어본 회 중에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으로는 인생 1위였음 이후 코스로 나온 다양한.부위와 식사는 제주도 횟집에서 마치 양 푸짐한 파인다이닝같은 느낌을 주었음. 백년가게! 심지어 음식에 비해 가격도 훌륭함!

김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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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금바리나 돌돔, 뱅에돔 등을 맛보기위한 다금바리 장인으로 잘 알려진 강창건님이 운영하는 진미명가입니다. 미리 다금바리가 가능한지 알아봐야 하며, 예약은 필수입니다. 다금바리의 경우, 2인 1킬로 기준 시가(23만원 내외)로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꼭 한번은 먹어봐야 하는 코스입니다. 특히 간, 볼살, 위, 입술 등 특수부위는 비주얼과 특이한 식감으로 감동이 있습니다.

박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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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금바리가 없다고 하셔서 돌돔을 먹었는데요,,, 정말 너무나 간만에....아니......어쩌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맛있는 회를 먹은 것 같습니다. 회 자체의 식감과 맛도 당연히 최고였지만, 특수 부위를 따로 주시면서 설명해주시는 것도 감동이었고요..찬이나 작은 요리들도 어떤 것 하나도 정성이 안 들어간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 많고 많은 횟집의 자리만 채우는 장난 같은 쯔키 다시 따위는 없어요...방에서 바로 코 앞에 뙇!!!보이는 바다와 산방산도 정말 멋지고요. 사장님과 인사하고 이야기 몇 마디 나누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웅장해졌습니다....뭐랄까 강추도 그냥 강추 아니고 부모님을 꼭 모시고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꼭 다시 갈거예요!!!

Han-kyu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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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대 다금바리와 5,6kg이상의 다금바리의 차이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다금바리 전문 횟집. 역시 생선은 클수록 맛있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고 찬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깔끔했고 회와 지리탕만으로도 돈이 아깝지 않았음. 마지막에 음식이 괜찮았는지 테이블마다 물어봐주시는 사장님의 인사까지 너무 즐겁고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자주는 못가겠지만 재방문 의사 100%!!